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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a2 H4는 예전에 소개해 드린 아이폰용 데스크탑 스탠드 H1 의 아이패드 버전입니다.
전체적인 생김새나 마감 그리고 사용법은 아이폰용과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이패드의 무게와 크기에 맞게 더욱 두꺼운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고 그로 인해 훨씬 무겁습니다.
즉 안정감있는 스탠드라는 말이 될것입니다.

미국내에서는 약 50불 안팍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무아스를 통해 7만9천 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제품은 아이폰용과 마찬가지로 완조립이 되어 나오기에 박스의 크기는 타사의 제품들 보다는 큰 편입니다.


외형은 아이폰용 Luxa2 H1 과 같다고 보면 됩니다.


아래에 달린 손잡이를 이용하여 집게를 열고 닫으면 아이패드를 단단히 고정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이패드 전용은 아닙니다. 타블렛 기기 전용이라고 해도 좋습니다. 


아래 부분에는 미끄럼 방지를 위한 고무재질의 패드가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에서 보다시피 재질 자체가 두껍기 때문에 무게가 꽤 됩니다.


전체적인 마감도는 굉장히 우수합니다. 
아이폰용 Luxa2 H2 도 4개월여 사용하고 있는데 헐거워지는 문제는 아직까지 없습니다.


아이패드를 올려두면 양옆의 4개의 지지대 그리고 아래에 2개의 지지대가 아이패드를 잡아줍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케이스를 입혀도 스탠드 사용이 가능합니다.


타사의 타블렛 기기보다 아이패드에 신경을 써서 만들었습니다.
뒤의 받침대 부분에는 아이패드의 정중간에 고무패드와 맞닿게 되어 있습니다.
이래서 미끄러짐을 한번더 예방해 줍니다.


가로로 돌리거나 앞뒤로 움직이는 것은 쉽게 가능합니다.
그러나 아이패드 역시 무게가 상당하기때문에 한손으로는 옮기기는 힘들고 아래 지지대 부분을 잡고 회전을 해야만 안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바로 아래처럼 돌아갑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용은 아래 지지대의 방향을 제외하고는 거의 같은 모습입니다.



오늘 살펴본 아이패드 데스크탑 스탠드 거치개 Luxa2 H4 는 굉장히 우수한 마감도와 좋은 품질의 원자재를 사용했다는 것을 한눈에 봐도 알수 있습니다. 아이폰용에서 많이 거론되던 양옆의 지지대중에 하나가 아이폰의 볼륨 버튼을 누르는 단점도 없습니다. 

딱히 가격을 제외한다면 큰 단점을 찾을수 없을것 같습니다.
물론 가격도 다른 제품과 비교한다면 크게 더 비싸다는 것 역시 아니라는것을 아실수 있습니다.
이 제품에 제대로된 모니터 어플하나만 나와준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의 리뷰는 Luxa2 H4 아이패드용 데스크탑 스탠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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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 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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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풀그리미 2010/12/02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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