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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2 케이스의 종류중 오늘 소개해 드릴 Simplism Leather Smart Shell 은 Folio 형태의 플립 케이스입니다. 스마트 커버 기능을 지니고 있지만 스마트 커버처럼 접히지 않고 하나의 가죽 플래너 처럼 열고 닫을수 있는 케이스입니다. 

Simplism 심플리즘
Leather Smart Shell 가죽 스마트 쉘 케이스
가격: 44불99센트 
http://www.simplism.jp/en/products/ipad/leather_smart_shell_1/index.html
판매처 아마존: 검정색 남색 주황색

심플리즘의 가죽 스마트 쉘은 아쉽게도 진짜 가죽은 아닙니다. 일명 Faux 모조 가죽입니다. 깨끗한 느낌의 가죽 재질의 케이스는 검은색, 주황색 그리고 남색중 선택이 가능합니다.



뒷부분의 가운데 선은 아이패드 스탠드를 위해서 접어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접어서 커버에 걸쳐놓는 형식으로 기존 스마트 커버류가 커버부분이 스탠드의 지지대가 되는 것에 비하여 다른 형태를 보입니다.



속안의 재질은 부드러운 천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커버쪽에는 6개의 명함이나 그정도 크기의 카드를 가지고 다닐수 있는 포켓이 있습니다.


아이패드는 옆으로 넣는 방식입니다. 중간의 두개의 지지대가 아이패드를 빠지지 않도록 도움을 주고 구석의 4군데에 있는 코너가 아이패드가 양옆으로 움직이지 않도록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보호필름이 뒷부분에 붙어있다고 해도 충분히 맞을 정도의 공간은 확보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를 위한 구멍과 스피커를 위한 구멍은 대략 정확한 지점에 있습니다. 30핀 단자를 위한 구멍은 넉넉하여 예전에 사용하던 USB 케이블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양옆의 단자와 버튼 그리고 헤드폰 단자는 충분히 뚫어져있어 조작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아이패드를 조금더 감싸주는 디자인이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이 케이스의 이름이 말해주듯이 스마트 커버의 기능이 있습니다. 자력은 생각보다 괜찮아서 아이패드를 덮었을때 착 들러붙는 느낌이 듭니다. 아이패드2 케이스에서 이 스마트 기능은 이제 필수가 되어 버려 초창기 아이패드 2 케이스들에게는 장점이 되었지만 이제는 없을 경우에만 단점이 되는 형태가 되었습니다. 


케이스의 커버 안쪽에 있는 6개의 명함집은 아이패드를 거치하기 위한 거치지지대로 사용이 됩니다. 아무것도 거치를 하지 않은 상태부터 가장 각도가 가파른것까지 4가지의 아이패드 거치 각도를 제공합니다. 이때 케이스 뒷부분을 반으로 접어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그러므로 접히는 부분이 다른 곳에 비하여 빨리 닳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런류의 케이스 구매시 이런 부분의 워런티가 어떤식으로 적용되는지 알아보고 구매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가격에 비하여 만듦새도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도 제조사의 이름처럼 심플하여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4개의 거치 각도를 제공하여 필요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도 괜찮았습니다. 약간 아쉬운 점은 아이패드의 아래부분 테두리를 조금더 덮었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과 아이패드 스마트 커버에서 흔히 볼수 있는 아이패드 화면에 묻는 먼지 현상입니다. 커버의 안쪽 재질 특성상 많은 먼지가 붙고 이것은 그대로 아이패드의 화면으로 옮겨지게 됩니다. 크게 거슬리는 상황은 아니나 구매전 알고 있어야할 점인것만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케이스의 접히는 부분이 과연 얼마나 버텨줄지가 관건이 그런 케이스입니다. (약 10일정도 사용중이지만 아직은 새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 케이스뿐 아니라 비슷한 종류를 선택할때 필히 알아보고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리뷰는 괜찮은 가격에 심플하고 활용성이 좋은 Simplism 의 Leather Smart Shell 이었습니다. 진짜 가죽이 부담스런 가격으로 아쉬울때 충분히 아쉬움을 달래줄만한 케이스입니다. 추천합니다. 
http://www.simplism.jp/en/products/ipad/leather_smart_shell_1/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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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 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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