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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카메라의 성능은 그 화소수만큼이나 아쉬운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천만화소가 넘거나 근접한 여타 다른 터치폰의 화소수 경쟁이나
카메라에 넣은 여러가지 기능들..

아이폰에서는 이 모든것을 초월한것인지..
혹은 아이튠즈에서 어플을 팔아먹기위한 비지니스인지.

알수가 없지만 오늘 리뷰는 하이앤드 핸드폰이라면
거의 당연히 들어가 있는 기능중에 하니인 Multi Shot
즉 연사기능에 대한 어플입니다.



7월 27일에 나온 어플입니다.



기본 화면에서 오른쪽 아래 설정을 탭하면 나오는 설정화면입니다.

첫줄은 타이머
최소 0.10초에서 3초까지의 연사속도를 조절할수 있습니다.

두번쨰는 레이아웃
최대 8장의 연사가 가능합니다.

여러가지 사진 기능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연사를 찍은후에 결과물을 보여줄 것인지에 대한 옵션

바꾼뒤에 업데이트를 하면 새로운 설정이 저장됩니다.


먼저 노트북 모니터에 찍어 봤습니다.
아이폰 3GS 공식 동영상중에 아이폰이 돌아가는 장면입니다.


4장짜리를 일렬로 늘어놓은 설정을 한 샷입니다.



오늘 오후 9시즈음에 야구 관람중에 찍은 샷입니다.
타이머가 약간 짧았고 처음 써봐서 어느정도로 찍어야 하는지 감이 안오는 상태에서 찍어서
투수의 모션이 너무 짧네요..야구는 재미있었습니다. ^^



4장 일렬에 그레이스케일 효과를 주었습니다.



8장을 효과 없이 찍었을때 나온 샷입니다.



3G로 찍은 사진이라서 많이 부족합니다만
3GS의 자동초점기능과 많아진 화소수가 같이 작용을 한다면
훨씬더 나은 결과물을 보여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비싼 어플은 아니고
꼭 필요한 어플도 아닙니다.

하지만 애플에서 이정도의 기능을 카메라에 넣지 못했다는것은
아무래도 너무나 투철한 비지니스 마인드가 자리잡은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조금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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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 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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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계피 2011/03/26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플 이용자인데요, 저는 가운데 검정색 테두리(?)가 님처럼 굵게 나오지 않던데, 왜그런거죠? ㅠㅠ 따로 설정을 해야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