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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마음 단단히 먹고 새벽에 일어나기로
깊은 다짐을 하고 평소 보다 일찍 약 11시에 잠을 청했습니다.
자면서 꿈에 줄서고 있는데 뒤에서 막 밟고 지나가는 꿈도 꾸고
옆에 사람이랑 실갱이 하면서 안되는 영어로 막 욕하고..^^;;;
하여간 잘 자고 새벽 3시에 일어날려고 했는데
일어나 보니 아침 평소와 다름없이 7시..컹~
어째 잠이 아주 잘오더라니....^^;;;
대충 포기하고 내일 살까 하는 마음에 출근준비하고 다른 날 보다 그래도
약 10분정도 일찍 집에서 나왔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직장 바로앞에 꼬딱지 보다 조금더 작은 AT&T 매장
(여기 매장이 있는지는 사람들이 잘모름..^^)
에 들려서 평소에 잘 아는 일하시는 분에게...아이폰 4 내놔라 농담으로 했더니
"마지막 하나 남았뜸. 얼렁 오셈" 호옹이 진짜임...
제 핸드폰 번호가 뉴저지 뉴욕에 있을때 쓰던 오래된 번호라서 하여간 좀
아이폰 4 받아 오는데 길게 걸렸습니다.
이쯤에서 각설하고 사진 몇장으로 개봉기를 대신합니다.
AT&T 매장에서 아이튠즈의 오류로 인해서 대신 액티베이션 하라고 비닐을 안뜯고 주네요.
살살살 잘 배껴야 제맛..^^ 앗흥~
아이폰 자체가 약간 작다보니 박스 자체도 작게 느껴집니다.
뚜껑을 열자 나오는 아이폰 4의 위엄..
이번에는 심카드 오픈하는 조그만 핀셋이 안들어 있네요.. 이렇게 해야 할 정도로 원감절감을 해야 하는것인지..^^
가장 궁금했던 아이폰의 메탈 부분에 이음새 입니다.
벌어진것이 아니라 고무 혹은 플라스틱 재질로 꽉 채워져 있습니다.
이곳으로의 먼지 유입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그립감은 역시나 약간 얇기 때문에 더욱 꽉 쥘수 있습니다.
그리고 느낌상인지는 몰라도 무게감이 더 잘 느껴집니다.
왼쪽이 아이폰 3G 그리고 오른쪽이 아이폰 4
얇습니다. 이정도의 차이이지만 역시 손에 쥐면 얇다는 것은 확실히 느껴집니다.
숨막히는 뒤태입니다.
아이폰 3G-Pink 도 생각보다는 이쁘죠?
이제 슬슬 액티베이션을 준비합니다.
아이튠즈 언어를 한국어로 했더니 한국어로 나오네요..
동기화도 마쳤습니다.
아래는 스샷한장입니다.
솔직히 궁금했습니다. 스샷을 찍었을 경우에는 과연 예전 해상도로 찍히나
아니면 현재 디스플레이의 해상도인 640대 960으로 찍히나 말이죠.
640X960 의 PNG 파일로 찍히고 용량이 약 1메가 정도입니다. 리뷰하시는 분들의 에로사항에 하나더 꽃이 필듯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간단히 개봉기를 마치고 슬슬 적응하면서의 사용기도 추후에 올려 드리겠습니다.
혹시라도 궁금하신점은 댓글로 달아 주시면 아는 한도내에서 답해드리겠습니다.
참고할 리뷰
2010/07/09 - [First Look] - 아이폰 4 카메라 HD 동영상 리뷰
2010/07/09 - [First Look] - 아이폰 4 카메라 사진 리뷰
2010/07/07 - [iPhone News] - 아이폰 4 화이트 개봉기
2010/06/29 - [First Look] - 아이폰 4 리뷰 레티나 디스플레이 편
2010/06/28 - [First Look] - 아이폰 4 리뷰 디자인편
2010/07/09 - [First Look] - 아이폰 4 카메라 사진 리뷰
2010/07/07 - [iPhone News] - 아이폰 4 화이트 개봉기
2010/06/29 - [First Look] - 아이폰 4 리뷰 레티나 디스플레이 편
2010/06/28 - [First Look] - 아이폰 4 리뷰 디자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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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아이폰 3Gs vs 아이폰4, 해상도 비교
Tracked from 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 2010/06/25 03:19 삭제아이폰 블로그에 아이폰4 화면 캡춰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본 김에 아이폰 3Gs, 그리고 옵티머스Q 해상도와 한번 비교해 봤습니다. (출처) 모두 화면 원본 해상도입니다. ▲ 아이폰4 ▲ 아이폰3Gs ▲ 옵티머스Q 셋다 3.5인치 화면이라는데, 실 화면은 옵티머스Q가 조금 더 좁고... 아이폰4와 아이폰3Gs의 화면 차이는, 꽤 크네요. 저 화면이 같은 사이즈에서 보인다고 생각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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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fs 2010/06/25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러우면 지는건데.... 너무 부럽습니다
어여 한국도 들어왔으면 합니다
약간 늦어지더라도 한국에도 출시는 분명히 할것입니다.
기대해 보세요.
aminato 2010/06/25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윗분처럼 생각하고 쓸려고 했는데 ㅎㅎ
부러워요 ^^
주머니 사정 생각하면..^^
kkobuki 2010/06/25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이폰4를 빨리가지고 싶어지네요
한국에 빨리들와야 할텐데
그리고 쥔장님 아이폰4는 액정 잘붙이시길 바래요. ㅋㅋㅋㅋ
아이폰3 못붙인거 티많이나네요 ㅋㅋㅋㅋ
^^ 그게 조금 그렇죠??
랩솔 필름인데 굉장히 두꺼워서 더 그렇게 보이는거 같아요.
별 신경쓰고 사는 타입이 아니라서...
다른것 붙이기에는 너무 귀찮고요..^^
솨니 2010/06/25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ㅎㅎㅎ
슬립모드에서 와이파이 염결 해주는 기능은 들어있는지 확인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탈옥툴 소식은 없는지요
그런 옵션은 아직 보지 못했는데
좀더 알아보겠습니다.
탈옥툴은 아직 입니다. ^^
부럽습니다.
다만 궁금한게 있는데 제 블로그에 아이폰4의 문제점에 대해서 조금 적어놨었는데
혹시 노란색 선이 생기는 현상이나 테두리를 왼손으로 잡았을때 안테나가 줄어드는 현상이 있나요??
방금 올리신 동영상을 보고 약 3분 정도 통화를 하면서 두손으로 왼쪽 부분을 전부 감싸고 전화를 해 봤는데
시그널 바가 약해지거나 혹은 줄어드는 현상은 없습니다.(현재 직장)
그러나 우리집이 AT&T 의 시그널이 굉장히 취약한 장소이므로
한번 집에서 해보고 다시 포스팅 해 보겠습니다.
(시그널이 약해도 끊어진적은 없었는데요.
그래도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노란색은 제가 눈이 안좋아서 잘 안보이는데요.
조금 누런거 같기도 한데 솔직히 그런거는 크게 신경쓰질 못할정도로
눈이 많이 않좋습니다. 천만 다행이라고나 할까요..^^
오오! 정말로 갖고 싶습니다!
아직 3GS 약정이 1년하고도 6개월이상이 남았습니다. ㅠㅠ
고딩에겐 아직 엄청난 위약금이 남았군요.
질러도 남는거는 얇아진 지갑입니다.
남자라면 2010/06/25 0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얀색 입니다.
검은색이라서 절대적으로 무효입니다.
점심에 베스트 바이 핸드폰 매장 매니저랑 이야기 했는데
하얀색은 7월 중순으로 잡혀있다고 합니다.
3G는 둥그스럼한 반면에 4G는 납작해서.. 손에서 덜 미끄러지겠네요..
덜 미끄러지는것은 맞는말 같습니다.
좀더 "착"하고 달라 붙는 느낌이랄까
해상도가 죽음이군요^^
저도 바꾸고 싶습니다. 아아.. 제 3Gs가 초라해보일 지경..^^
보통 사용하는 거리에서 아이폰 3G와 아이폰 4를 바라다보면
확대해서 보는것과는 다르게 많은 차이가 나진 않습니다.
물론 좀더 화사하고 좀더 밝아지고..뭐 대충 이런거죠..^^
calvin3919 2010/06/25 0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14시간 기다려서 워크 인으로 구입했습니다..
저는 일단 안테나 이슈 문제를 적극적으로 당하고 있는 느낌이네요
AT&T서비스가 좋지않다는 소리는 들었지만..전화할때나 그냥 홀드 할때도 그냥 팍팍 떨어져서
통화가 끊기는 현상까지 생기네요..
그거말고는 대 만족... 2쥐를 3년동안 썼돈 저로써는
ㅎㅎㅎ좋은 후기 기대 합니다!!
안테나 문제는 크게 없는것 같지만
현재 집에서 통화 감도를 보아하니 딱히 나아진 점은
눈꼽만치도 없습니다.
이는 AT&T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집에 있는 다른
핸드폰과 비교해도 품질이 약간 많이 떨어지는것은 어쩔수 없네요.
와우 스샷이 png로 1메가라니 ㅎㄷㄷ하네요.^^
멋지네요
밀봉상태로 가져오셔서 좋으시겠어요. >ㅁ<
리뷰하시는 분들은 각각 해상도 줄여서 포스팅 하려면 한번더 번거러워 질것 같네요.
스샷도 해상도 지정해서 바꿀수 있게 해주면 좋을텐데.
Seung102 2010/06/25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외로 작은 매장에서 구하기가 쉬운듯 하네요.
제가 있는 동네 South coast Plaza 애플스토어는 오전 9시에 학교 갈때 줄이 엄청 났었는데
오후 4시쯤 하교 할때는 오히려 줄이 더 길더군요. 오후에 풀렸는지 모르겠지만 Thanksgiving day보다 더 긴 줄을
보게될줄을 몰랐습니다....ㅋㅋㅋ
저는 사고 싶지만 통신비를 감당할 능력이 안되서 군침만 질질 흘리네요...ㅠㅠ
사용기 기대하겠습니다.
시골동네 아주 작은 매장이라서 다들 아웃오브 안중이었나 봅니다.
제가 도착한 시간이 9시 50분이었는도 마지막 하나가 남을것을 보니 말이죠.
좀 사용해보고 간단하게 사용기를 올려 드리겠습니다.
PJ 2010/06/25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고생하셨네요 전 생각보다는 쉽게 구했습니다. Best buy에서 첫날예약하고 오늘약속시간에 기다림없이 받았습니다 범퍼사러 애플매징갔다 한 100명 쯤줄슨거보구 헉했지만요 전아이폰은 참인데 솔직히 기대보다는 약간실망 입니다 아마도 기대가 넘 컸던듯 아직은 뭐라 말하기 힘들지만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프리오더를 못한게 참으로 아쉬울뻔 했습니다. ^^
기대와 실망이 같이 하는 아이폰이네요.
애플 제품은 기대와 실망을 같이 주는 제품이 맞는것 같고요.
그만큼 기대치가 높다는 것이겠죠.
보이지 않는 무언가.
마도카 2010/06/25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축하드립니다. 운 좋게 마지막 남은걸 건지시다니.
훗....... 안부럽습니다. 네 안부럽죠. 부러울리가 있나요. 전혀 안부럽다니까요 (ㅠㅠ)
부러우면 지는거 ㅠㅠ
나중에 자세한 사용기나 올려주셈
**
다른개봉기를 보면, 심카드 트레이 꺼낼때 쓰는 그 핀(핀셋?) 같은거 있는 모양이던데요.
다른걸 말씀하시는 건가요 ?
맞습니다.
미국에서는 안넣어줬고
유럽쪽에는 넣어준것 같습니다.
일본은 자세히 모르겠네요.
아, 일본에서는 심카드 넣어서 준답니다.
부럽당-
마장군 2010/06/28 0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졌습니다 .. 부럽습니다 .. T^T
도룡뇽 2010/06/28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구입기 잘 봤습니다. 담아갑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