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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S 는 디자인에서는 아이폰 4와 다른점이 없다고 봐도 되기 때문에 외적인 모습의 사진이나 동영상은 많이 포스팅하지는 않을 예정입니다. 그러나 디자인 말고는 모든것이 달라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아이폰 4S 는 알맹이만으로도 더 하고 싶은 말이 많을 것 입니다. 다만 아이폰 4나 다른 스마트폰과의 비교는 아마도 올리지 않을 예정입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이번에는 블랙과 화이트가 동시에 출시하여 선택이 가능합니다. 16개월간 블랙을 사용해와서 그런지 화이트를 선택하기를 잘했다는 느낌이 들었으며 아이폰 4 하우징을 하려고 사둔 컨버전 세트와 살짝 비교해보니 역시 품질에서 차이가 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의 전면 후면 모습은 완전히 동일합니다. 아이폰 4의 보호필름은 아이폰 4S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케이스와 같은 악세사리는 버튼 부분에 구멍이 나있는 제품은 잘 맞으나 범퍼처럼 버튼을 만들어 놓은 제품은 맞지 않습니다. 다만 미국의 경우 버라이존의  CDMA 아이폰 4 버전은 그 부분 역시 완전히 맞는다고 합니다.

아래는 간단하게 만들어놓은 동영상입니다. 개봉기는 최대한 간단히 했습니다. 대신 아이폰을 처음 접하는 사용자나 아직 iOS 5 를 업데이트 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서 아이클라우드 설정 방법을 간단히 올렸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고 그리고 저역시 좋은 않은 영어 발음은 어떻게 알아듣나 알아보기 위한 Siri 테스트를 마지막에 포함했습니다.


http://youtu.be/eWaj6tQaWbQ

(한국어 발음도 시원찮은데 영어 발음을 녹화하니 참으로 어처구니 없습니다. 이정도 발음도 Siri 가 인식한다 하고 생각하시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아이폰 4와 디자인이 너무나 같은 아이폰 4S 의 간단한 개봉, 아이클라우드 설정 그리고 적절치 못한 영어 발음에 대처하는 Siri 의 테스트였습니다. 아이폰 4와 속도를 비교해 놓은 유투브 동영상이 많으니 속도 비교가 궁금하신분들은 참고하시고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빠르다라고 느껴집니다. 다만 게임을 크게 즐겨하지않아 보통 실사용에서는 그 차이점에 대한 느낌에 매우 적을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빠르긴합니다.

다른 주목할점 하나는 바로 일명 데스그립이 약하거나 혹은 거의 사라졌습니다. 어느 방식으로 쥐던지간에 통화 수신 감도바는 떨어지지 않는 모습입니다. 통화 품질의 향상은 확신할 수 없지만 아이폰 4에서 수신감도가 좋을때의 통화 품질이 늘 같은 수준으로 지속된다고 생각하면 될 정도로 분명한 향상의 모습은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하나는 카메라의 푸른멍이 매우 적어졌습니다. 그리고 불빛 번짐과 같은 효과도 약간 적어졌습니다. 소니 카메라를 사용하였다고 하는데 과연 그 효과를 톡톡히 보는것 같습니다. 샘플사진과 동영상은 조만간 업로드 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리 보고 싶은분들은 아래 일본 블로그에서 올린 아이폰 4S vs 아이폰 4 vs 소니 아크 엑스페리아 비교를 보시면 한결 이해가 쉬울것 입니다.

http://av.watch.impress.co.jp/docs/series/rt/20111012_48308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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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 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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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장군 2011/10/15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으시겠어요 ^^ 부럽~~ 전 아이폰5 나오면 저렇게 하면서 혼자 놀기 해야 겠습니다 .. 접속유저가 많은지 동영상 보기가 힘들어서 시리 부분만 조금 보구 갑니다 T^T

  2. AIfonso 2011/10/15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부럽습니다. 같은 디자인 다른 알맹이... 개인적으로 지금 사용중인 아이폰4의 음성인식 기능을 쓰다 보면 엉뚱한 사람에게 전화걸고 이래서 안 쓰는데... 웬만한 발음의 영어면 거의 인식하는 Siri는 정말 최고의 기능이 아닌가 싶네요. 리뷰 잘 봤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D
    아 근데 제 닉네임이 왜 차단된 닉네임으로 뜨나요...?

    • BlogIcon 김 정준 2011/10/16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10월 28일 때문에 미워져서 차단했습니다...^^
      농담이고요. 요새 스팸 댓글이 너무 많아졌는데 스팸으로 인식했나 봅니다.
      비슷한 아이디를 해제했으니 이제 사용에 문제 없을것 입니다.

  3. 란슬롯 2011/10/15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구입하고 싶어하는 화이트 아이폰4S네요. Siri 정말 대단한 기능인것 같습니다.
    인식율이 좋아 아이폰에 손 댈 일이 적어지겠네요.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김 정준 2011/10/16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식률이 의외로 좋습니다.
      특히 운전중에는 잘 사용할것 같네요.
      이제 블루투스 헤드셋 지르러 가야됩니다. ^^

  4. 홍콩인 2011/10/15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잘봤습니다. 개봉기는 많이 봐서 지겹다했는데 짧게 올렸주셨네요.
    Siri 좀 더 봤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운영자님의 영어는 제가 도달할만큼의 수준이라 (노력하믄..ㅋㅋ)
    희망을 가지게 되네요. 아이폰 4S 결정하는데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 BlogIcon 김 정준 2011/10/16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희망 전도사 입니다.
      영어 발음이 현지인처럼 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
      Siri 인식의 마지노선 발음입니다. ^^

  5. 째군 2011/10/16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봉기 잘 봤습니다. Siri가 생각보다 인식율이 좋더군요. 그런데 오늘이 첫날이라 그런지 Siri가 답변을 얻기 위한 네트워크 접속을 좀 힘들어하더라구요. 텍사스 지역입니다. ^^; 그리고 조금 신경이 쓰이던 것은, Siri를 사용한 직후에 power 버튼을 눌러 lock을 하면 얼마간은 엄청나게 큰 locking sound가 들리더라구요 (혹은 slide를 밀어 잠금 해제를 해도). 혹시 제 것만 그런가 했는데 맥포럼에 들어가보니 같은 경험을 올린 친구가 있어서 다행이군 했습니다. 김정준님의 iPhone 4S도 같은 현상이 있는지요? :)

    • BlogIcon 김 정준 2011/10/16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첫날이라 네트워크 접속에 실패를 많이 하더라구요.
      이부분은 애플에서 조금더 향상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맞습니다. 처음에 사고 아이폰 켜고 끄는데 철컥 소리가 커져서
      아이폰 볼륨 레벨이 전체적으로 좋아졌나 생각했는데
      몇번 하다 보니 다시 되돌아오네요. 버그인지는 모르겠지만
      소리가 작아지니 아쉽기도 하고..^^

  6. 개발자 2011/10/16 0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날 전 네트웍떄문인거 같진 않던데.... what time is it 은 끝까지 인식안되더군요...

    What`s weather for today? 도 잘 인식안되다가 한번 화면에 떳는데 답변엉뚱한거고....

    can i need an umbrella today? 등은 인식되서 화면에도 나오던데 답을 엉뚱한걸 내던데...

    지금 다시 동영상을 보니 시끄럽긴 시끄러웠네요.. ㅡ,.ㅡ;;;

    조금 주위상황이 조금 시끄러운경우 아주 시끄러운경우 이렇게 나눠 리뷰한번더 해주심 확실할듯.... ㅋ

    저도 발음이 좋은건 아니지만... 뭐 외국언데 어떻합니까... ㅋ

    • BlogIcon 김 정준 2011/10/17 0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약간은 시끄러운 쇼핑몰에서 해보니 집이나 차에서만큼의 인식률은 되지 않지만
      사용에는 크게 무리 없을 정도는 되는것 같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되면 몇가지 더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7. 주술사 2011/10/16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아이폰4에도 siri업데이트가 시급할듯..... 엄청 편해 보이네요...
    그리고 동영상을 보면서 내심 나랑 결혼해줘... 를 묻길 기대했지만 아쉽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 BlogIcon 김 정준 2011/10/17 0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고 늦은나이에 배운 영어라서 발음이 영 시원찮아도
      또박또박 말하면 제대로 알아듣습니다.
      특히 Reminder 와 캘린더 그리고 노트 연동을 정말 최고인것 같습니다.

      동영상에는 없는 몇가지 질문을 더 해봤는데....
      뺀지먹어서 안올릴랍니다. ;)

  8. 메호르 2011/10/16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Siri 부분이 궁금해서 그 부분만 봤습니다.^^

    가장 궁금했던게 Siri가 우리나라 평균적인 사람들의 영어발음으로 얼마나 인식이 될까 궁금했는데
    그 부분을 콕 찍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한국어 지원 되지 않더라도 기본적인 영어회화가 가능하다면
    국내에서도 충분히 Siri의 활용성은 좋을 것 같습니다.

    • BlogIcon 김 정준 2011/10/17 0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어가 나오기전에도 영어로라도 충분히 활용이 가능합니다.
      바로 리마인더와 캘린더 그리고 노트와의 호환때문입니다.
      정말 편합니다. 이제는 깜빡할일이 거의 없습니다.

      다만 한국에서는 위치기반 서비스가 아직 안되서
      집에 도착하면 알려줘, 직장에 가면 알려줘와 같은 서비스가 안되
      아쉬울것 같습니다.

  9. PJ 2011/10/17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T&T와의 노예계약은 어떻게 해결 하신건가요?
    전아직 4개월 남았던데요...
    과감히 돈으로???

    • BlogIcon 김 정준 2011/10/18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AT&T 뿐 아니라 미국의 대부분 통신사에서는 한달에 일정 금액 이상을 갖다가 받치면 ^^
      12개월에서 14개월정도면 일반적인 2년 약정 가격으로 새 핸드폰을 구매할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물론 일정 이상 년수 사용도 중요하고 돈 제때 내는것도 중요하고..
      게다가 24개월정도 채우면 새 핸드폰 사라고 100불의 크레딧을 주기도 하지요.
      저도 조금더 기다리면 100불 크레딧 받지만 기다림에 지쳐 그냥 샀습니다.

    • PJ 2011/10/18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작년 6월 아이폰4 나오는날 컨트랙 시작했는데 내년 2월에 업그래이트 가능하던데 어떻게 벌써 업그래이드 하신거죠?
      지금 하려먼 $250 더내라고 하더라구요..
      혹 Family Plan에 다른분 걸로 하신건가요?

    • BlogIcon 김 정준 2011/10/18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에 말씀드렸다시피 한달에 사용하는 사용료가 일정 금액이 넘고 (이게 제일 중요하지요.)
      돈 제때 내고 그리고 몇년 이상 사용중이라면 일년이나 일년좀 넘은 시기에 일반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즉 대충 일년에 한번씩 199불(16기가)에 아이폰 업글이 가능하다는 말이죠.
      2년 약정을 꽉 채우면 다른 통신사 옮기지 말고 2년 약정 더 하라고
      100불정도 핸드폰 살수 있는 크레딧을 주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