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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간에 떠도는 8월 9일 출시설이 왜 생길까
어제 새벽에 곰곰이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런 구체적인 날짜가 나오려면은 아무래도
근거가 있으니깐 그런말이 나오는것이 아닌가...

웹서핑중에 찾은 사진 한장...
뭐가 제 뒤통수를 치는것이 바로
완전히 해결된 느낌입니다.

왜 8월9일을 출시날로 잡았는지..
그리고 그것이 왜 완전한 오해인지..

먼저 사진을 자세히 보시죠..




WWDC에서 나온 키노트중에 하나입니다.

이사진에 잘보시면 분명히 8월 그리고 9....
그런데 9일의 의미가 아니라 2009년..
즉 2009년 8월이라는 의미입니다.
'09 다른 나라는 몰라도 미국에서는 바로 연식의 의미죠..

8월말까지가 애플에서 잡은 아이폰 공식 출시일이라고 보는게
아무래도 위사진이 조작이 아니라면 더욱 정답에 가까운것 같습니다.

이런 저급떡밥을 던져서 죄송합니다만
누가 이런 잘못된 떡밥을 던져놨으니
떡밥은 상하기 전에 교체해줘야한다는 생각으로
이렇게 감히 나섰습니다.

비교 사진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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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 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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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송사장 2010/07/27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아이폰3gs 발표할 때의 사진 아닌가요? 이번 아이폰4 출시일과 별로 관련이 없어 보이는데...

  2. 윤성중 2010/07/27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사장님// 님께서 글을 잘못 고르셨네요. 글을 올리신 날짜를 보면 아시겠지만 작년 8월 5일에 작성된 내용입니다. 우연히 아이폰 4와 '8월 9일 이슈'가 겹친 것이 신기할 정도로 재미있지만 본문은 3GS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 BlogIcon iPhone Blog 2010/07/27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
      벌써 일년이 되었네요.
      한두달안에 나올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도 있는데
      빨리 나와야 할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