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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My iPhone 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집에서 핸드폰을 쓰다가 서랍에..찬장에..옷장에..혹은 냉장고 안에 넣어두고 한참을 찾은 기억
하나씩은 다가지고 있을겁니다.
특히 애를 키우는 분들은 애들이 장난치다가 어디다가 뒀는지
찾다찾다 지칠때가 많은거..이런 경험 다 있을것입니다.

7월27일 어제 Beep My Cell 이라고 제목이 붙은 어플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99센트에 판매되는 이 어플은 beepmycell.com 에서 제공하는 어플로
아이폰에 설치를 하고 beepmycell.com 에 본인 어카운트와 비밀번호를 생성하고
그리고 아이폰에도 같은 어카운트 계정을 입력한뒤에
아이폰을 찾아야 할경우..(잃어버렸다는 표현보다는 찾아야 할경우 인것 같습니다.)
BeepMyCell.com 에 로그인을 해서 아이폰을 울리게 만든다는 단순한 아이디어 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없었던 서비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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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 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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